에이메이 카네야마(b.1981)는 시카고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으며 재일교포 3세로서 일본, 미국, 한국을 거치며 형성된 경계인의 시선으로 일상의 사건과 감각을 다룬다. 국내에서는 휘슬, 아트메이저, 알떼에고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원앤제이갤러리, 커먼센터, 아뜰리에 아키, NN, 살롱 드 에이치 등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사진작가 스구루 류자키와 협업한 아티스트 북 Hand Tinted Post X(2025, 2019)와 23(2017)을 출간했으며, 현재 서울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